286 읽음
이일화, 최종환에 "내가 끝내야 해" 핸들 꺾어...교통사고 내
싱글리스트
0
이일화가 최종환의 핸들을 꺾었다.
19일 KBS 2TV에서 방송된 '친밀한 리플리'에서는 한혜라(이일화 분)이 진태석(최종환 분)과 함께 이동했다.

그와 함께 차를 타고 가며 한혜라는 그에게 경멸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의 죗값이라며 "내가 끝내야 해"라고 말한 후 진태석의 운전대를 틀어버렸다.

도로의 보조물들을 들이받은 차는 멈춰섰고 운전대의 진태석은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한혜라는 눈을 떠 차에서 휘청거리며 내렸다. 그녀는 비틀거리며 도로를 걸었다.

한편 차정원(이시아 분)에게 주하늘(설정환 분)이 찾아왔다. 그는 차정원에게 진태석이 오지 못할 것이라며 한혜라가 진태석과 같이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차정원은 불길한 느낌에 전화를 걸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