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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캠프 3라운드 듀엣 시작... FlowsikX아이얀 패스 받으며 첫 합격
싱글리스트
그레이는 "한명은 잘했는데 한명이 아쉽다"라며 제일 어려운 상황을 가정했다. 하지만 그는 아쉬운 무대를 했으면 가차없이 탈락을 줄 것이라고 했다.
미션을 앞두고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이 송캠프를 하며 짧은 시간동안 엄청난 성장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재범은 예정된 스케쥴로 인해 아쉽게 불참했다.
이어 첫번째 듀엣 팀이 나타났다. Flowsik은 아이얀과 함께 팀을 이루어 나왔다. 아이얀은 Flowsik에게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Flowsik의 주도하에 곡을 만들어갔다. 두 사람은 무대를 하며 패스를 받아 합격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