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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점심식사
아침에 친구가 점심 먹자고 전화 와
인천가서 곤드레밥 먹고왔어요


주문한 식사가 한상 차려졌어요.
반찬은 무한리필이예요.

고등어 구이

새꼬막 무침

곤드레 솥밥

누룽지까지 배부르게 먹었네요.

식사하고 친구는 운동하러가고 저는
시장 들러 딸기 사왔어요.
재래시장이 반 정도는 문을 닫았네요.
대목 장사하시느라 쉬지 못하고 오늘
쉬시나봐요.
오늘 날씨가 화창하고 좋아요.
목요일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