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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철, 2:1 첫 데이트에 손까지 벌벌…“너무 귀여워”
싱글리스트
순자가 컵과 수저세팅을 도와주려 하자 "제 취미에요"라며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의 수저는 세팅하지 않는 어리숙한 모습이 보여주었다.
영철은 술도 아닌 육수도 고개를 돌려 마시는 과하게 예의를 차리자 데프콘은 술은 나가서 마시겠다며 너무 예의를 차린다고 말했다. 또 사진을 찍을 때 영철이 브이를 하자 순자와 옥순이 따라 브이를 해 별을 만들어 사진을 찍었다. 이에 옥순은 손이 벌벌 떨리는 게 너무 귀여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