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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현숙 선택에 영숙 배신감 토로... “뇌세포 다시 일했다”
싱글리스트
영호가 데이트할 상대를 선택할 순서가 찾아왔다. 영숙은 "어제의 호감이 계속 이어질 지 한번 더 확인해보고 싶어서"라며 영호가 데이트 선택하러 와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모두 영숙이라고 예상했으나 영호가 그녀를 지나치자 영자에게 가는 거라고 생각했으나 영자도 지나치고 현숙 옆에섰다. 영호는 가장 마음이 가는 분은 영숙이었지만 알아보고 싶었던 3명 중에 유일하게 대화를 못했던 사람이 현숙이라서 선택했다고 답했다. 패널들은 " 후폭풍 감당할 수 있나"라 반응했다.
영숙은 이후 인터뷰에서 "배신감이 그 때는 들었아요 왜 피로회복제 준 그때 이야기 안해주셨을까"라며 혹시 자신이 잘못한게 있거나 변한게 있었나 그러면서 뇌세포가 다시 일하는 느낌이었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