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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X김조한, 처음 봤지만 서로 영어 발음 비아냥..."목에 빅맥 낀 거 같아"
싱글리스트
MC가 구르브가 가비 구르브 같다고 말하자 명예영국인은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가비는 미국구르브입니다"라며 본인은 영국 구르바라 선그었다. 이어 명에영국인은 "강력한 라이벌이 오셔가지고 아메리칸"이라며 옆에 앉아있는 김조한을 가르켰다. 이어 김조한은 "근데 사실 부산영어랑 영국영어랑 비슷한 거 아세요"라며 부산 사투리와 영국 영어 악센트를 살려 말했다.
이에 김조한은 "밀어붙이지 마 알아서해"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MC들은 둘이 친하냐고 물었고 둘은 처음 봤다고 답했다. 김조한은 "저는 처음에 괜찮았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얘기하니까 힘들어요"라며 명예영국인에게 살짝 기가 눌린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명예영국인이 김조한의 미국 영어를 듣고 "목에 빅맥끼는 거 같잖아요"라 말했고 김조한은 무슨 해리포터도 아니고 라며 서로를 빈정거리는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