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 읽음
굴러들어온 돌 vs 박힌 돌
피난민처럼 베란다앞에서 쭈구리고 수면중인 원래 이집에 박혀있던 돌들
침대에서 이불깔고 아주 편하게 주무시는
굴러들어 온 돌
누님 지나가시니 홍해처럼 갈라지는
쫄보1,2
머리 좀 쓰다듬었더니
손 치우라고 인상+ 인상
궁팡해줬더니 감히 엉덩이를 만지냐며
드잡이질
이렇게 본색을 슬슬 드러내다가도~~
마루가 뭐라 그러면!!
다시 불쌍한 고앵이 코스프레🤣🤣
아조 아련아련한게
여우주연상급이네요👍
와..얘 뭐죠??
사기당한 기분이에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