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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에게 레시피 전수한 프렌치 파파...시그니처 레시피까지
싱글리스트
그가 갈아준 토마토 주스를 맛 본 정은혜는 집에서도 해주면 좋겠다며 맛있다고 칭찬했다. 프렌치 파파는 이어 아보카도 토스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는 자신이 쓰고 싶은 시그니처 샌드위치 레시피를 조 사장에게 전수했다.
파파 특제 레시피를 전수받는 조영남에 정은혜 작가는 "화이팅"이라며 힘을 북돋아주었다. 조영남은 채칼 슬라이스에 도전했고 프렌치 파파는 잘 하고 있다며 연신 칭찬을 했다.
고난도인 아보카도 손질이 다가오자 조영남도 긴장한 채 지켜보았다. 영남 맞춤인 친절한 과외에 조영남도 더욱 집중을 했다. 이어 프렌치 파파는 아보카도 손질 꿀팁도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