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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VS홍자 장르 탑 티어들의 정면대결...빅매치에 도는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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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과 홍자가 정면 대결을 펼쳤다.
17일 MBN에서 방송된 '현역가왕3'에서는 솔지와 빈예서의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빈예서가 181표로 솔지를 큰 차이로 이겼다. 판정단의 투표에서도 빈예서가 크게 앞섰다. 그녀의 드라마틱한 성장에 모두가 감탄했다. 빈예서는 "지금 꿈인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장르 탑 티어간의 정면 충돌이 벌어졌다. 차지연과 홍자의 대결에 모두 관심을 가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출연자들은 강 건너 빅매치를 구경했다. 두 사람의 대결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차지연은 홍자를 향해 "곰탕 한 그릇 말아먹기 좋은 날씨네"라며 도발했다. 이에 홍자는 곰탕으로 2행시를 해보겠다고 했다. 그녀도 도발적인 2행시를 하며 기대감을 한껏 더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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