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1,206 읽음 LA갈비와 전 준서맘^.~♡ 구독하기 145 151 콘텐츠의 수익 27 저녁엔 아들이 좋아하는 LA갈비굽고언니가 챙겨준 전 먹었어요어제는 시댁가서 음식해놓고 저녁에집에왔어요 신랑이 바쁘고 감기도 걸려서...오늘은 언니집가서 오빠들 언니랑떡국먹었어요 언니집가는길 신호 걸렸을때오후에 집에와서 동네 한바퀴 돌고밤에는 둔치 잠깐 걸려주었어요굿밤되세요 ~~~♡♡♡ 15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