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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상차림
설이라고 큰집 갔더니 형님이 상다리가 부러질것처럼
차려주셨어요.(실제로는 설전날이지만요)
홍어랑 수육, 육회에 생선찜, 전,나물도 5~6종류. 소고기무국.
수정과에 조청까지 직접 만드셨다네요.
더덕도 직접 두드려서 하시느라
밤까지 새셨다는데
감사하게 잘 먹긴 했지만 너무 수고스러우셔서
다음부턴 밖에서 먹었으면 좋겠다는 얘기까지 나왔어요.
저도 그 의견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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