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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결 구수경, 김주이에 승리...김태연, 강혜연에 "만년 8등" 깜짝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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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과 강혜연이 준결승 대결을 펼쳤다.
17일 MBN에서 방송된 '현역가왕3'에서는 김주이와 구수경의 1라운드의 결과가 결정됐다.

최종 결과 구수경이 173점으로 87점을 얻은 김주이를 크게 앞섰다. 연예인 판정단에서도 구수경이 크게 앞섰지만 아직 한번의 기회가 더 남은 김주이는 아쉬움을 삼켰다.

이어 김태연과 강혜연의 대결이 진행됐다. 두 사람의 등장에 관객석에서도 큰 함성이 터져나왔다. 김태연은 강혜연을 향해 "만년 8등"이라며 도발을 해 강혜연의 뒷목을 잡게 했다.

이에 강혜연은 "정신 못차리면 언니처럼 만년 8등한다"며 받아쳤다. 김태연이 선공을 가져가며 태진아의 '동반자'를 선곡했다. 그녀는 강혜연을 이길 수 있다는 확신에 찍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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