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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김태연 '동반자'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 선봬
싱글리스트
무대의 시작부터 모두를 사로잡은 퍼포먼스에 관객들에게서 환호성이 나왔다. 그녀의 재치있는 무대 메너에 모두 웃음을 지으며 즐겼다. 김태연은 탄탄한 목소리를 선보이며 노래를 불렀다.
흔들리지 않는 그녀의 퍼포먼스에 스튜디오의 분위기가 한층 올라갔다. 김태연은 무대를 휘어잡으며 관객들에게서 열띤 환호를 받았다. 그녀의 노래에 사람들은 일어나서 함께 무대를 감상했다.
김태연 무대가 끝나고 사람들은 그녀의 이름을 환호하며 헤어나오지 못했다. 이어 부담을 안고 강혜연이 무대 위로 올라왔다. 그녀는 강진의 '땡벌'을 선곡해 강하게 맞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