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읽음
프렌치 파파, 감춰둔 속내 공개..."서로 보듬을 여유가 없었다" 회상
싱글리스트
프렌치 파파는 서로를 보듬을 여유가 없었다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부부 상담을 받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심각한 상태로 서로의 고통을 바라보지 못해 이혼으로 가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프렌치 파파는 아이의 치료와 가족의 치유를 위해 미국행을 결정했다. 그는 세 명이 같이 살며 오롯이 가족을 위해 시간을 보냈다. 프렌치 파파는 사랑이 모든것을 이긴다며 가족들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부부는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아내와 아들은 현재 태국 방콕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가족이 있는 태국에서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