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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진출 탑12인 오프닝 무대로 '달타령'...큰 절하며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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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진출자들이 오프닝 무대를 했다.
17일 MBN에서 방송된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의 막이 올랐다.

준결승 진출자들이 하나 둘씩 나오자 관객들도 환호성을 보내며 이들을 환영했다. 준결승이 막을 올리며 진출자들이 '달타령'과 함께 무대 위로 올라왔다.

관객들은 물론 지켜보던 패널들도 함께 일어나 무대를 즐겼다. 신나는 멜로디에 맞춘 진출자들의 노래에 무대의 열기가 한층 더 짙어졌다. 기운 넘치는 무대를 마무리 하고 진출자들 모두 절을 하며 설 인사를 했다.

탑 12의 모습을 보자 패널들은 "왜 내가 떨려"라며 잘 뽑았다며 흐뭇해했다. 이어 준결승의 방식이 소개됐다. 국민 곡으로 승부를 보는 준결승에 모두의 기대가 모였다. 상위 9명만 결승에 간다는 말에 진출자들도 긴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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