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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줄넘기 미션 성공에 함박웃음...유재석, 미션 스탑에 "현명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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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줄넘기 미션에 성공했다.
17일 SBS에서 방송된 '설 특집 틈만 나면'에서는 멤버들이 보너스 쿠폰을 위한 줄넘기 미션에 도전했다.

세진, 연석, 상훈 모두 통과를 하고 유재석만 남은 상황에서 두 사람은 공 전달까지 완료했다. 유재석은 줄넘기를 무사히 탈출하며 미션에 성공했다. 이에 지켜보던 지예은도 기쁨의 환호를 질렀다.

지예은은 "진짜 대박"이라며 성공을 만끽했다. 남은 6번의 기회를 남기고 멤버들은 여기서 멈추자고 했다. 이에 소방대원들은 긴급회의에 돌입했다.

소방대원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라며 스탑을 외쳤다. 유재석은 "현명한 선택"이라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멤버들은 줄넘기 미션을 성공한 기쁨과 함께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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