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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의 호구집 정복기
호구를 알아보고 잘~간택해서 쳐들어 온 우리의 정찹쌀얼룩이는 누워있는걸 참 좋아합니다
밥그릇 앞에서도 벌러덩
물그릇 앞에서도 벌러덩
엄마 미싱 밑에서도 벌러덩
왕언니 발판앞에서도 벌러덩
엄마 침대는 당연하게 벌러덩🙄
긴장감이라곤 1도 없는거 같지만..
마루한테 머리통 줘터져서 마루랑 마주치면 살짝 긴장하구요~
노랑이는 찹쌀이가 두발로 벌떡 일어나 선방쳐서 인지 같이 잠도 잡니다ㅋ_ㅋ
강약약강이 확실한 우리 정노랭👍
이정도면 합사 성공적인거 같아요ㅋㅋ
이름만 확정되면 되는데..
사진만보고 정찹쌀얼룩이로 짓자던 모모가 찹쌀이 머리통을 만지더니 어? 쫀득한 느낌인데? 하며 깊은 고뇌에 빠졌답니다ㅋㅋ
이름이 쫀드기는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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