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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끝났네요 아이고 😂 🤦
호기롭게 시작한

약밥

제사음식 준비로 종일 바빴는데

밤 치다 10개 남은 알밤 때문에

약밥 만들기

압력밥솥이 없어 설익어서 찌고 다시

밥솥 반복해 겨우 완성 이제야 끝났네요

그와중에 어머님이 저에게 머리카락 잘라 봐 하셔서

급 미용실 오드까지 ㅎㅎ 아마추어 실력으로

삐툴빼뚤 하지만 어머님이 돈 벌었네 하시며

잘 깎았네 하시네요 긴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네요

내년 복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캐피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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