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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아내 옥경이, 중증치매 진단...의사 “아기같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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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상태가 전해졌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에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
의사는 중증치매 상태라며 “어떻게 보면 아기같은 상태라고 할 수 있죠”라고 설명했다. 이에 태진아는 “주시는 약 그대로 바꾸지 않고 먹고 있고 잠 잘 자고, 밥 잘 먹고 (있다)”라고 전했다.

의사는 “환자분은 치매가 많이 진행됐기 때문에 보호자 분이 너무 기대치를 가지고 반응을 기대하면 안된다. 환자가 다 옳다는 마음으로 대해주시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 회상 치료를 언급하며 “남편 분이 가수시니가 익숙한 노래를 많이 불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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