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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경동1960점
엊그제 경동시장에 갔으니 스타벅스
가야죠

저녁 시간이라 상가들이 문을 닫아
뒤쪽으로 들어갔어요.
극장을 개조해 카페를 만든곳이예요


출입문

중간 자리쯤에서 찍었어요.
사람 많아 찾아보니 자리가 세군데 밖에
없더라구요

천장 조형물

제 닉네임이 하얀연꽃이예요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보통
커피 준비됐다고 휴대폰으로 오는데
이곳은 극장이었어서 그런가 빔을
쏴주네요

양쪽 벽에 대문짝만하게 한참을
띄워주네요

돌체 라떼와 카페 모카

들어왔던곳 반대쪽에서 보니 또 다르네요

진미채

즐겁고 행복하게 설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