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 읽음
낼도 가지 만 올도 시댁에서 어머님 저녁 챙겨드리고 왔네요 설 준비해야
어머님 낼 오는줄 생각 하시다

저희가 가서 넘 좋아하시네요

낼 부터 힘들꺼니깐

오늘 잘 드셔야 해요 하며 잡채랑 제육볶음 만들어

드렸네요

무슨 날도 아닌데 하셔

어머님 힘내셔서 명절 보내시라고 했더니

좋으셨나봐요 식사 맛있게 하시고

낼 ㅎ 천천히 온나 하시네요

어째 😄 그래요 준비해 오전에 시댁 가야죠

해피 설 보내세요 캐피님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