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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국가대표 제빵사 ‘맞불’…독일 ‘이바컵’ 챔피언 출신
싱글리스트
심사위원들은 이 조를 ‘죽음의 조’라고 창했다. 장경주는 쌀알을 넣은 ‘올리브 치아바타’, 권순승은 캉파뉴, 김인석은 허니비스킷슈를 선택했다. 꿀벌 모양의 슈 쿠키라고 심사위원들은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개성있는 레시피를 들고 나왔다. 장경주는 올리브와 치즈를 잔뜩 첨가해 심사위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인석 또한 자신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자신의 주특기 설탕공예로 미적인 감각을 불어넣었다.
권순승은 비교적 간단한 캉파뉴를 만들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터치가 다르다”는 평을 받으며 챔피언다운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