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읽음
'천하제빵', 한국 최초 이바컵 여성 챔피언 장경주... 올리브 치아바타 '합격'
싱글리스트
0
한국 최초 이바컵 여성 챔피언 장경주가 천하제빵에서 실력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 한국 최초 이바컵 챔피언 장경주가 자신의 시그니처 빵을 선보였다.

쌀알을 넣은 ‘올리브 치아바타’와 샐러드를 선보였다. 하지만 샐러드의 경우 먹기가 불편해 “그릇 선택을 잘못 했다”는 평을 받으며 위기감이 고조됐다.

하지만 결과는 합격이었다. 김나래는 “오랜만에 진짜 한국빵을 먹었다”, 이석원은 “샐러드가 예쁜데 접시가 너무 작다”는 평가를 했다. 하지만 권성준을 제외한 모든 심사위원이 합격을 선택해 무난히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