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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챔피언' 권순승, 완성도 높은 캉파뉴로 ‘합격’ [천하제빵]
싱글리스트
노희영은 “현장에서 캉파뉴를 하는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은 냄새부터 음미하며 시식에 임했다. 버터와 산딸기 잼과 곁들여 먹는 캉파뉴에 대해 노희영은 “신맛이 덜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바닥이 조금만 더 구워졌다면…”이라는 아쉬움을 비치는 이도 있었다.
결과는 만장일치 합격이었다. 김나래는 “아침마다 캉파뉴를 먹는데 정말 프랑스 아침빵을 먹는 느낌”이라는 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