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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관왕 챔피언 탈락 고배..."기본적인 실수"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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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를 받던 유망 참가자가 충격적인 결과를 냈다.
15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 2025년 이바컵 제과 부문 2관왕 챔피언 김인석이 아름다움과 맛을 겸비한 ‘허니 비스킷 슈’를 선보였다.

해당 플레이트는 쿠키, 슈에 설탕 공예를 곁들여 시작부터 심사위원으로부터 모양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시식을 진행하며 김나래는 “크림을 슈 안에 넣지 않고 옆에 넣었다”며, “슈가 잘못나왔나” 의심하는 모습이었다. 신중한 시식이 이어졌고 결국 김나래는 “슈가 드라이하다”는 평을 내렸다. 최상의 상태가 아니었음을 김인석 또한 인정했다.

이석원은 “고민의 흔적이 느껴졌다”는 말과 함께 “솔직히 크림이 더 맛있다”며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그는 평가에 있어서도 유독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결과는 탈락이었다. 자신의 작품에 자신만만하던 모습과 상반되는 결과였다. 이석원은 “대회 때 했던 걸 해도 충분했을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슈에서 실수를 한 것이 패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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