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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중학생&고등학생 참가자…’영재들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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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에서 학생 참가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에서 학생 참가자들의 경연 과정이 보여졌다.

요리대회 최연소 8관왕을 달성한 ‘영재 파티시에’ 김규린 참가자는 중학생으로 경력이 6개월에 불과함에도 유수 대회에서 수상을 다수 했다.

‘여수 오마이 갓’으로 출전한 고등학생 제빵사 김지호는 여수 특산물 갓김치를 이용한 크로켓을 출품했다. 그는 “일주일에 한 번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며 맛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경연 과정에서 이들은 미숙함을 드러냈다. 김규린은 현장의 조리 기물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김지호는 크로켓을 튀기는 과정에서 메뉴를 태우고 말았다. ‘패기’로 도전한 어린 참가자들이 만들 결과물이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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