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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로이킴, ‘억지 러브라인’ 웃음 ‘빵’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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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과 로이킴이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과 로이킴의 ‘억지 러브라인’이 웃음꽃을 피웠다.

지예은과 로이킴이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는 와중에 지예은이 MBTI를 물어보며 스몰토크를 시작했다. 로이킴은 ENFJ, 지예은은 ISFP로 답했다. “하나만 맞네?”라며 지예은의 공감 유도에 어깃장을 놓는 김종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예은은 공통분모 찾기에 나섰다.

독서, 등산 등 건전한 취미를 나열하는 지예은에게 김종국은 “거짓말 남발”한다며 ‘일침’을 가했다.

백미는 로이킴의 반응이었다. “하나도 하지 않는다”며, “저랑 잘 안맞는 것 같아요”라며 로이킴은 ‘억지 로맨스’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어 자막을 통해 예은의 ‘0고백 1차임’ 상황이 드러났다. 예은 또한 “칫, 뭐야”라며 공격적인 반응으로 상황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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