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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만에 오이무침 부추전
보기엔 겨우 요거 인데 전 몇시간 걸렸어요~~
일다누부추다듬는거가 오래걸리구... 오이절이구 혼자 버무릴땐 양념 미리 해놓고... (남편 옆에있을땐 양념 바로바로 주며 간봐가며 하니 훨씬
수월해요😅😅😅)
암튼 남은부추는 부추전~~~
친정은 낼가요😊 남편일이 연휴도 명절도 휴가도 없어서 시댁은 못가네요 ㅠㅠ
이것저것 잘 챙겨주시는 시엄니 한테 도 가고싶네요...
암튼 맛난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