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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으로 순천 광양에서 또 가고 싶네요
현실은 낼 부터

시댁행

맏며느리

제사음식 준비로

할 일이 산더미 처럼

기다리고 있는데

여행 가고 싶네요 ㅡㅡ

설 지나고 두번이나 제사가

또 있는데 벌써 일 하기가 싫은

며느리는 어쪄죠ㅡㅡㅡ

29년째 어머님과 함께 음식 했는데

지금은 구순이 넘으셔서 저 혼자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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