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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혁신당과 선거연대 논의, 이르다" [데일리안 1분뉴스]
데일리안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6·3 지방선거 연대 방식과 관련해 "지금 단계에서 선거연대를 논의하기는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연대는 통상 선거연대를 상상하는데 정청래 대표 발표에서 선거를 빼고 연대만 발표한 것은 현 단계에서 선거연대를 논의하기엔 이르다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 "김용 출판기념회, 범죄자 옹호 병풍 부대냐"…국민의힘 직격탄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중에 출판기념회를 연 것도 모자라, 기념회장에 여권 인사들이 대거 집결한데 대해 "범죄자를 옹호하고 집단으로 방어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범죄자 전문 병풍 부대'라도 되느냐"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송영길 '돈봉투·정치자금 혐의' 2심 전부 무죄…1심 실형 뒤집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1심과 같이 돈봉투 의혹 수사의 발단이자 핵심 증거인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휴대전화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으며 정당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 '尹 체포방해' 경호처 전 간부들, 4월2일 첫 정식재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경호처 전직 간부들의 정식 재판이 오는 4월 시작됩니다. 재판부는 당일 주요 증인이 다른 법정에서 진술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증인신문 녹취서 증거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北 김여정 담화에 통일부 "유의"…무인기 재발 방지 약속
통일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북 무인기 관련 유감 표명을 '다행'이라고 평가한 데 대해 "북한의 입장 표명에 유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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