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 읽음
배우 옥자연, 고양이 발톱 깎기 꿀팁 공개...기안84 "역시 서울대"
싱글리스트
0
'나혼산' 옥자연이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MBC '설특집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옥자연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고양이 봄이랑 등장한 옥자연은 이불 속에 숨은 또 다른 고양이 차차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두마리면 키우기가 적응이 완전 됐어요?"라는 질문에 "두 마리라고 해서 키우기 어렵진 않고"라고 말했다.

이어 "차차를 구조한 친구가 제가 바쁘거나 하면 같이 케어를 하거든요"라고 설명했다. 이후 봄이를 데리고 쇼파에 앉은 옥자연은 츄르를 입에 물고 동시야 봄이의 손톱 깎기를 시작했다. 기안84가 "손톱 깎으려고 개발했구나"라고 하자 옥자연은 "안그럼 난리나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근데 서울대라서 동선도 되게 똑똑하게 짰다"라고 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츄르 하나 물고있는데 이게 서울대랑"라며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나는 절대 생각할 수 없는"라고 답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