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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환, 박영리에 완벽히 승리했다..."살던 곳으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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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별난 아빠들' 공정환이 승리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는 송미령(박영린 분)을 이긴 진기식(공정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미령은 진기식에 "엘리오 박사 아들하고 내 뒤에서 수작질 하셨어요?"라고 물었고 진기식은 "수작질이라뇨 정당한 방법으로 한겁니다 미스송도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엘리오 박사 아들하고 한거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송미령이 "박사 아들에게 뭘 준거죠?"라고 묻자 진기식은 "영업 비밀이죠 엘리오 박사 지분 25퍼센트를 송미령씨가 그냥 꿀꺽하게 내버려둘 순 없잖아요 저보고 엄기분 원장님 머슴 10년이라고 했습니까 10년 머슴 살이하고 이 엄병원을 대가로 받으면 나쁘지 않은데요"라고 말했다.

그런 진기식에 송미령은 "이러면 솔이 골수 찾기 힘들텐데요"라고 협박했고 진기식은 "그건 내가 알아서 합니다 내 아들 목숨 갖고 장난질하면 안되죠"라며 "그리고 이풍주 해고건 말인데 좋은 자료 받았으니까 당장은 아니라도 언젠가 할겁니다 송미령 씨는 이번 게임 완벽하게 지셨어요 그러니까 인정하고 살던 곳으로 돌아가세요"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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