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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빈, 젓가락질 지적에 "고치긴해야...아빠가 될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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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곽준빈이 반성했다.
1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청계찬 등산객들의 숨은 맛집에 방문한 전현무와 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게 우리 국산 팥이거든요 싸 드릴게요"라는 가게 주인의 말에 전현무와 곽준빈은 "살게요 살게요 돈을 안내면 효과가 떨어져"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곽준빈에 "이거 다 뿌려 집이 150평인가 그러잖아"라고 했고 곽준빈은 "아 진짜로 허 하시잖아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뭐 아니야? 130평인가"라며 놀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댓글이 진짜 많이 달렸어요"라는 제작진의 말에 "우리가 젓가락질 못한다고? 둘다?"라고 물었고 곽준빈은"저는 못하는거 맞아요 고치긴 해야 해 왜냐면 이제 아빠가 될 놈이 젓가락질 못하면 안되지"라고 말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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