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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 임신한 아내 위해 간단 스튜 레시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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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이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내를 위해 심야 요리에 나선 오상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CEO 아내의 특별 오더를 받은 오상진은 저녁 8시에 칼을 가는 모습을 보였다. 효정은 "또 뭐하세요 퇴근을 아직도 못하셨어요 14시간 근무야"라고 했고 붐은 "죄송한데 따로 연락 받았어요 대표님한테?"라고 말했다.

오상진은 "아내가 임신중이여서 소영씨가 입덧이 극심할 때였어요 아무것도 못먹는 체질이여서 이제야 조금 먹을 수 있는"라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이러면 이때부터 집사의 일이 바빠집니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빨갛고 고기요리에 한식이 아니여야 한다는 아내의 요구해 오상진은 국물요리를 결심했다. 돼지 등갈비를 준비한 오상진은 "저희 아내가 스튜 종류를 좋아하거든요"라며 스튜 레시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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