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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출산 앞두고 "넷이 잘 살아보자...긍정적으로" 다짐
싱글리스트
만삭인 아내가 음식을 맛있게 먹자 오상진은 "상진이 요리 잘하네"라며 자화자찬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에 "컨디션은 어때 몸이 무거워지면 피로도 빨리 오고 하는데"라고 물었다.
김소영은 "나는 집에 오면 그 날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긴 해 토끼같은 남편과 다 풀려"라고 했고 이를 들은 붐은 "집사님에겐 최고의 칭찬이네"라며 감탄했다.
김소영은 "근데 오빠랑 수아가 같이 자고 있거나 숙제를 봐주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스트레스가 확 사라져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신생아를 잘 부탁할게"라며 "내년에 약간 오랜만에 신생아를 보려니까 걱정이 되긴 하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상진은 "난 반갑고 좋을 것 같긴 한데 체력이 예전만 못하니까 너나 나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지"라고 했고 김소영은 "내년엔 넷이 한 번 잘 살아봅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