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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무엇
똑똑
퇴근하고 왔더니
엄마께서 방문을 두드리시네요
이거 보라며ㅋ
엄마께서 키우신 가지예요ㅋ
이거 찍어서 우리 조카한테 보내 주라고^^
손주사랑이 장난 아니시죠
생각보다 일찍 컴백한 손주가 그리운 모양입니다
애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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