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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 환경부 급속충전시설 현장점검·유지보수 위탁운영사 선정
아주경제
환경부의 유지보수 위탁운영 사업을 2년간 수행한 채비는 이번 수주로 4년 연속 사업을 맡게 됐다. 주요 대상은 서울·경기·인천·강원·충청·대전·세종 등에 설치된 4603면의 급속충전 시설이다. 기간은 내년도 12월 31일까지 총 2년이다.
채비는 정기·수시·긴급·특별 점검을 비롯해 고장 진단, 신속 복구, 부대시설 수리, 이설·철거 등 충전 인프라 전반에 대한 유지보수 업무를 전담한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이번 사업자 선정을 통해 공공 급속충전시설이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