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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家' 손연재, 올해 아들 유치원 안보내는 이유 "아직 말을 못해요"
픽콘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 "이사 준비 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2월 일상"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양양 여행 모습과 함께 일상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손연재가 아들 준연 군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손연재는 "준연이가 사실 올해 유치원을 안 간다. 유치원을 안 가는 아이가 많이 없다. 그냥 진짜 별 이유는 없다. 교육적인 뜻이 있는 건 아니다. 그냥 너무 귀엽잖아요. 귀여워가지고 못 보내겠어요"라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리고 준연이가 사실 아직 말을 못한다. 남자 아이라 좀 느릴 수도 있긴한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으니, 가정보육하며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닐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지난 2023년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