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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家도 못 피한 엡스타인 논란..."동생, 女 소개받아"
데일리안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가 공개한 300만 건의 엡스타인 관련 문건을 분석한 결과, 킴벌 머스크가 엡스타인에게 여성 소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 내용이 확인됐다.

가디언은 "해당 여성이 변호사를 통해 엡스타인에게 강요와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해 온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킴벌 머스크는 "2012년 친구에게 소개받은 30세 여성과 데이트했으며, 엡스타인이 소개하지 않았다"며 "그 악마와는 사무실에서 한 번 만난 것이 전부이며 섬에는 간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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