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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일상#857] 시간은 없어도.. 좀 쉬어야 겠네요~~
어제 LG 계열사들과 협업 관련 지원서 하나 작성하고 제출하고.. 오늘까지 제출해야하는 과제 2개 마무리 하고나서.. 내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80% 정도는 작성했는데.. 나머지 20%는 진도가 영~ 안나가네요.. 시간에 쫓기긴 하지만.. 오후부터 몸이 쉬라는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어서.. 오늘은 곧 퇴근해야 겠습니다~~
월, 화요일은 사무실에 6시 도착.. 수, 목요일은 6시 30분에 도착했네요.. 주 후반으로 가면서 일어나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는데.. 이번주는 중요한 일이 많아서 그런지 정신력이 몸을 이기고 있습니다~~ㅎㅎ

작성하고 있는 사업계획서 마무리 하려면.. 내일도 일찍 나와야 하네요.. 몸에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내일도 불굴의 정신력을 한번 발휘해봐야 겠습니다~~ㅋㅋ
작년에 6개월 동안 회사에서 인턴으로 있었던 학생이.. 오늘 졸업했다고.. 맛있는거 들고 찾아 왔습니다.. 덕분에 골고루 맛 보며 당 충전 좀 했구요.. 어제.. 오늘 점심은 기숙사 식당에서 해결했습니다~~

빨리 집에 가서 일찍 쉬어야 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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