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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순자, 미래 거주지 질문에 대답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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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는 자기소개 이후 두명이 후보에 있었는데 그 중 한 명이 바뀌었다했고 상철은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세명에서 네명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순자는 내적인 이상형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상철은 재밌는 사람이 좋다며 본인이 농담을 하면 이를 잘 받아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이어 순자는 "외국에서 살다 온 게 안 좋게 들릴까봐 걱정을 했거든요"라며 본인의 이중국적에 대해 걱정했다고 전했다. 상철도 본인도 그게 가장 큰 걱정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상철이 미래 영구적인 거주지가 어떻게 되는지를 물었지만 순자는 "더 궁금한 거 있으세요"라며 대답을 피했다. 후에 인터뷰에서 상철은 궁금한게 명확하게 해소가 안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