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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특임교수 모임에 GD 초대...입틀막 미소에 김칫국 드링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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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는 GD와 연락이 닿지 않아 포기하려던 중 음악시상식 대기실에서 대기중에 GD가 지나가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궤도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디지스트 특임교수 궤도입니다라 자기소개를 하였고 GD는 그 소리 듣자마자 궤도를 알고 있는 것처럼 악수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궤도는 "특임교수끼리 이야기가 돼서 과학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임이 있다"라며 모임에 초대를 했고 GD는 그 특유의 빵터지는 웃음을 지었다고 말했다. 궤도는 이 웃음음 긍정의 신호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는데 김구라는 "너무 긍정의 미소는 뭐에요"라며 어떻게 웃는게 긍정의 신호나며 지적했다.
궤도는 "미소가 전세계적으로 그린라이트잖아요"라며 그린라이트라고 인지를 하는 순간 경호원분들이 GD를 끌고갔다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궤도랑 말하지 말라고"라 말하며 웃음을 주었다. 궤도는 "인스타로 연락을 주시면은 저희끼리는 합의가 됐다 GD님만 오시면 된다 "라며 방송을 통해 GD에게 구애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