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읽음
'내'가 날 도왔다.' 내 친구가 도왔다.'
'아는 자가 도왔다.' 라
하나님이 도와주셨는데
'내'가 날 도왔다.' 내 친구가 도왔다.'
'아는 자가 도왔다.' 라고만 생각하면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불신하교
영광 돌리지 않는 자로서 배신자와 같다.
그러한 개인, 가정, 민족들 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하나님이 도우시는 것, 성령이 도우시는 것,
하나님, 성령이 사명자를 시켜 도우시는 것을 깨달아라. 이를 알고 살아야 낙심하지 않고 신앙하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