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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엄정화 애칭으로 부르네…'엄탱씨'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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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마 친구 엄정화와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0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부랴부랴 거지 꼴로 나가서 초밥먹고 수다 떨다가 노곤노곤 식곤증에 정신 못 차리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으아 낮잠 자기 좋은 날씨다~! 계속 꺄르르 거리기 엄탱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와 엄정화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식사 후 커피를 마시며 장난스러운 투샷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의 친구인 엄정화를 '엄탱씨'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이에 엄정화는 "넌 진짜 너무 예쁘다 우리 준희야!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라며 조카의 미모를 칭찬했고, 네티즌들 역시 "지금까지 함께 해주는 이모들 뭉클하네요", "둘이 친구인 줄 알았어요", "이모들 사랑 듬뿍 받는 게 보여", "아름다운 두 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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