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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수제 꽃차 2720세트 전달...상생 캠페인 진행
디지털투데이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노인 일자리 문제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 해결에 힘을 보태고자 기획됐다.
한국투자증권 연금혁신본부는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기업 '화이통(花而通)'에서 제작한 수제 꽃차 2720세트를 구매해 연금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화이통은 꽃을 매개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사회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꾸준한 관심을 통해 연금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고객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