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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6골, 동국대-전주대-청주대 5골...1일차부터 다득점 쏟아졌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개막
마이데일리
이날 열린 12경기 가운데 단 한 경기만이 무승부로 마무리됐으며, 대부분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공격적인 대회 출발을 알렸다.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경기에서는 대구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2-2로 비기며 이날 유일한 무승부를 기록했다. 동명대학교는 경일대학교를 2-0으로 제압했고, 우석대학교는 청운대학교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두며 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전주대학교 역시 강서대학교를 5-0으로 꺾었고, 남부대학교는 원광대학교를 3-0으로 제압했다. 동국대학교는 강동대학교를 5-1로 이기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통영기 조별예선은 개막일부터 대승과 다득점 경기가 이어지며 본선 진출 경쟁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조별예선이 진행될수록 순위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며, 각 팀의 공격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대구대학교 2 - 2 성균관대학교
경일대학교 0 - 2 동명대학교
우석대학교 6 - 0 청운대학교
전주대학교 5 - 0 강서대학교
남부대학교 3 - 0 원광대학교
동국대학교 5 - 1 강동대학교
청주대학교 5 - 1 순복음총회신학교
선문대학교 1 - 2 울산대학교
한양대학교 4 - 0 수성대학교
중원대학교 2 - 1 명지대학교
경민대학교 1 - 3 신성대학교
동강대학교 0 - 1 제주관광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