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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50대 부부로 만나자"…재회한 신혜선·이준혁의 꿀 케미, '레이디 두아' [현장PICK]
픽콘
·신혜선은 정체가 베일에 싸인 '사라킴'을, 이준혁은 그녀를 쫓는 형사 '박무경'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대결과 욕망의 서사를 선보인다.
·'비밀의 숲' 이후 8년 반 만에 재회한 두 배우의 완벽한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작품은 오는 13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김진민 감독은 뒤를 알 수 없는 대본의 구성에 매료되어 연출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본을 처음 봤을 때 구성이 재밌다고 생각했다. 뒤를 알 수 없게 전개되는 것을 보고 '요즘 찾아보기 어려운 대본이다' 싶었다"라며 도전 의식을 드러냈다. 또한 작품의 핵심인 두 주인공으로 신혜선과 이준혁을 캐스팅하게 된 것을 큰 행운으로 꼽으며 배우들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보였다.

이준혁은 시신으로 발견된 사라킴 사건을 집요하게 쫓는 형사 '박무경' 역을 맡아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무경이는 배우로서 제가 어느 시점에는 거쳐야 하고, 제가 익히고 싶은 것들이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김진민 감독은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는 무경 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준혁의 날카로운 질문들이 연출적 실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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