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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금액 예전 같지 않네… 1460원 넘은 달러, 유로는 더 뛰었다
위키트리
유럽연합 유로는 매매 기준율 1730.24원을 기록하며 주요 통화 중 높은 가치를 유지했다. 현찰로 살 경우 1764.67원이 필요하며, 보유한 유로를 원화로 바꿀 때는 1695.81원이 적용된다. 송금 시에는 보낼 때 1747.54원, 받을 때 1712.94원의 환율이 책정됐다. 유로의 미화 환산율은 1.185로 나타나 달러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일본 엔화는 100엔당 933.76원의 매매 기준율을 나타냈다. 현찰 살 때 가격은 950.10원이며 팔 때는 917.42원을 수령하게 된다. 송금 거래 시 보낼 때는 942.91원, 받을 때는 924.61원이 기준이 된다. 중국 위안화는 매매 기준율 210.82원을 기록한 가운데 현찰 살 때 221.36원, 팔 때 200.28원으로 집계됐다. 송금 시 보낼 때와 받을 때 환율은 각각 212.92원과 208.72원이다.
주요 통화의 미화 환산율은 유로 1.185, 일본 엔 0.639, 중국 위안 0.144로 각각 확인됐다. 현찰 거래와 송금 거래 간 발생하는 환율 차이는 은행의 환전 수수료율과 외화 조달 비용이 포함된 결과다. 외환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시 회차에 따른 환율 변화를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