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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절친의 와이프와 바람난 남편 실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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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은 불륜 중인 두 사람에게 "내가 조심하라고 했지"라며 아는 것을 넘어 용인까지 해주는 상황이었다. 이를 본 패널들은 너무 충격이라며 어떻게 이게 가능한 일이냐 반응했다. 김풍은 "창환이라는 사람이 포주야 자기 와이프를 이 친구 말고도 수 많은 사람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거야"라 예측했다.
패널은 남성태 변호사에게 저런 사람들이 있냐며 물었는데 허성태가 "남성태는 누구에요"라며 웃음을 주었다. 남성태 변호사는 "주변 지인이 불륜을 도와주는 경우는 많아요 당한 피해 배우자는 상처를 많이 받죠"라 답했다.
김풍은 "창환씨는 동성쪽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라며 "집안 분위기상 결혼은 해야되고 창환씨는 다른 남자 만나고"라 추측했다. 패널들은 저 관계가 너무 이상하다며 이 사연에 경악했다. 심지어 절친은 불륜 알리바이를 만들어주고 호텔방까지 잡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