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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불륜 실화 내막 공개...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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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남편과 절친 부부의 진실이 밝혀졌다.
9일 채널A에서 방송된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절친이 매달 300만원을 받으며 본인의 아내와 남편의 불륜을 묵인해주고 있었다. 거기다 절친의 아내는 한국인이 아니라 재중동포였다.

절친의 아내 소영은 남편 겨레가 중국에서 유행할 때 만났고 둘은 결혼까지 가려고 했지만 아버지의 강력한 반대로 그 결혼은 무산되며 그 둘은 헤어졌던 것이다. 겨레는 아버지 말대로 일하고 사연자와 결혼하였지만 회사에 통역사로 소영이 들어오며 이야기가 달라졌다.

이에 남편은 소영의 한국국적 취득을 위해 절친과 소영을 위장결혼 시켰다. 

또 남편은 6개월 뒤에 중국 결혼식장을 예약해 사연자와는 이혼하고 소영이 한국 국적을 따자마자 재혼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사연자는 이혼 후 합법적으로 그 둘이 재회하는 것을 보고싶지 않아 아직 이혼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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